2009/02/15 15:12
무가탈 하우스
안녕하세요.
코칭시대를 열어가는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미스터 코칭.. 어떠세요?
제가 하늘코치라는 닉네임을 쓰기도 하지만, 미스터 코칭이 참 와닿습니다.
하늘코치의 의미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코치의 열정이기도 하면서.
Blue(좌절, 분노, 우울..) 감정을 가진, 어쩌면 우리 모두에 해당하는 에너지 처리에 대한 열정의 표현이기도 했습니다.
미스터 코칭, 최석민.
저는 누구나 저를 '헤이, 미스터 코칭' 하고 불러줄 수 있는
누구에게나 다가가고, 함께할 수 있는 코치이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미스터 코칭' 이란 닉네임이 좋습니다 ^^
Stage1은 Beauty in Bitter (100% 하고 싶은 일의 추구)
Stage 2는 Bitter in Beatuy (나에게 주어진 일에, 수긍하고 열심히 함)
이 각각의 프로젝트를 통해서,
다시는 제 자신을 기만하지 않기를.
진정 잘할 수 있는 일을 추구하며, 행복을 추구하기를 결심했습니다.
그렇다면, 본게임 stage3에 들어갑니다.
굉장히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이것은 아마 제가 코칭을 통해서 제가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모형일 수도 있습니다.
바라기만 하고.
하지 못하는 것. 그 둘사이의 불일치에서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의 명료함을 얻고.
그 명료함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는.
제가 하고자 하는 코칭의 궁극적 방향입니다.
제가 이런 코칭을 추구한다며. 제가 할 수 없다면, 그건 거짓말이겠지요. 기만이겠지요.
환경, 시스템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보통 사람은 환경과 시스템에 놓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모든 결과물과 지금의 행동 방식은, 그 환경과 시스템의 산출물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생각을 바꿔.
10% 향상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환경,시스템을 디자인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100% 향상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환경,시스템을 디자인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1000% 향상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환경,시스템을 디자인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것이 가능하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것은 저와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가능을 '선택'할 것이냐.
안되를 '선택'할 것이냐.
그 둘의 차이는 실제로 종이를 잡느냐 마느냐의 선택의 문제와 전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 둘의 차이가 있다면, 그것은.. 에너지를 처리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제 결과에 대해서 장담하지 못합니다.
앞으로 어떤 결과가 있을 것이고, 어떤 미래의 모습이 있을지. 전혀 모르고. 마찬가지로 두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미스터 코칭으로서. 그 방법은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제공할 코칭이 그렇듯.
저는 제 스스로에게 코칭을 해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저를 도와주시는 훌륭한 코치님들이 주변에 계십니다.
저는 제 자신을 신뢰하고.
제 주변에 있는 훌륭한 코치님들을 무조건적으로 신뢰하고 지지합니다.
제가 해낼 수 없다면,
제가 코칭을 할 수 없다는 이야기이고, 제가 받은 코칭이 저에게는 다른 의미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저에게는 그만큼의 명료함이 있으니까요.
우주에게 고하고.
내면의 울림으로 산을 흔들만큼의 명료함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시스템입니다.
구렁창같은 곳에 있으면 제 명료함도 울림도 어느새 메아리로 돌아올 뿐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저는 어떻게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까요?
그것은 다음의 책을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 |||||||||||
통합비젼.
이 책이 전하는 4분면의 내용이 있습니다.
사실 저도 이 책을 아직 다 읽지 않아서 뭐라고 말씀드리긴 힘들지만.
이 책에서 전하는 4분면.
I - 나
it - 지식
we - 우리(주변 사람)
its - 나를 둘러싸고 있는 시스템.
'나'의 의도를 명확히 하고.
it - 필요한 지식을 채우며
we - 나를 100% 지지해줄 수 있는 마스터 마인더들과 교류하고.
its - 이런 모든 것들이 시스템으로 흘러(flow) 갈 수 있게 하는 환경.
저에게는 '나'의 명료함이 있으며.
it - 필요한 지식을 채울 준비가 되어 있으며.
we - 함께할 수 있는 마스터 마인더들과 존경하는 코치님들이 주변에 있습니다.
저는 그분들께 제 명료함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요청을 할 것입니다.
이들과 함께 이런 시스템을 디자인해 볼 것입니다.
제가 가능했다고 말할 수가 있을 때가 되면, 여러분을 적극적으로 초대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은.
이미 제 에너지와 함께 공명하시는 분들이라는 것을 잘 알기에.
여러분 한분 한분이 모두 소중한 에너지임을 알기에.
함께 공명하며, 한껏 뛰어보겠습니다.
지금은 코칭시대입니다.
미스터 코칭, 최석민.. 국민 코칭 시대를 열어갑니다.
모두다함께 피어나라~
미스터 코칭 올림.
